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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스투피드(Stupid) 프롤로그
 
   작 가    창야    작 성    2013-02-22 16:35:53
   조 회    9    추 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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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ㅡ프롤로그 ㅡ 세상에 한 바보가 살았다.. 그 바보는 남들보다 외모가 좋은것도 아니었고, 키가 크지도 않았고, 부유하거나 직위가 높지도, 머리가 뛰어나 공부를 잘한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
 
ㅡ프롤로그 ㅡ

세상에 한 바보가 살았다..

그 바보는 남들보다 외모가 좋은것도 아니었고, 키가 크지도 않았고, 부유하거나 직위가 높지도, 머리가 뛰어나 공부를 잘한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해야하는 일은 성실하게 해냈으며, 그의 눈먼 홀어머니를 매우 극진하게 모셨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그를 " 바보 " 라고 부르면서도 그의 태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입소문은 옆마을에 퍼지고 또 옆 다른 마을에 퍼지고 나가 결국 왕이 살던 곳까지 이르러 왕의 귀에 까지 들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왕의 딸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왕은 무심결에 " 울지 않으면 그 바보에게 시집을 보낸다 " 라고 한 말이 울음을 그치게 하자  그의 딸이 울떄마다 그치게 하기 위해 이말을 한다.

어느덧 왕의 딸이 19살이 되어  혼기가 차서 높은 지위의 명문가 자손에게 시집을 보내려 하지만 그의 딸은
"대왕께서는 늘 말씀하시기를 '너는 반드시 바보 에게 시집 보내야겠다.고 하시더니, 지금 무슨 까닭으로 전에 하신 말씀을 바꾸려 하십니까? 평민들도 거짓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 하물며 이나라의 왕께서 거짓말을 하셔서야 되겠습니까? 하여  세상은 '왕은 장난삼아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왕의 명하심은 잘못되었으니, 저는 감히 그 명을 받들지 못하겠습니다. "  라고 말한뒤 성을 나와 바보에게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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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pid(스투피드) &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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