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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게임]무(無)월드-개척자
 
   작 가    라시스핀    작 성    2008-07-11 11:56:01
   조 회    329    추 천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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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 줄거리.....> 귀검혈창무(鬼劍血槍舞) 귀혈검(鬼血劍) 기수식- 천지인(天地人) 귀혈기(鬼血氣) 핏빛 귀기(鬼氣), 제원이 기수식을 취하자 그의 몸에서 폭사되어진 붉은 기류는 묘한 오싹함을 가지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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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귀검혈창무(鬼劍血槍舞)
귀혈검(鬼血劍) 기수식- 천지인(天地人)
귀혈기(鬼血氣)

핏빛 귀기(鬼氣), 제원이 기수식을 취하자 그의 몸에서 폭사되어진 붉은 기류는 묘한 오싹함을 가지고 있었다.
주위의 유저들은 움직일 수 없었다.
아니, 움직이지를 못했다. 그들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것처럼 굳은 얼굴로 한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제원의 기운이 시간이 갈수록 커져만갔다, 그럴 수록 제원의 안광은 혈광으로 변했을때, 세로로된 귀안(鬼眼)이..................



































프롤로그




2050년,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갈 강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한민국(大韓民國)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게임시장의 ‘독점‘ 이라는 것에 비롯되었다.

게임(GAME)

단순히 말하자면 게임은 즐기는 것이다. 그러나 게임을 하면서 유저들의 만족을 높여줄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기 위해선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 바로 게임이다.

그런 험난한 여정을 거쳐 최고의 게임을 만든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大韓民國)이다.

몇 십 년 전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해 언제 했는지 모르지만 클로즈베타를 했었고, 곧 있으면 오픈 베타를 연다 하였다.

오픈 베타를 하기 위해선 장비가 필요하다. 2020년부터 사용하게 된 캡슐.

비행기 앞 부분의 모습을 본 따 만든 캡슐은 문만 플라스틱 유리로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검은색 검정 바탕의 조립식 판자로 되어있다.
초기에는 캡슐 한대만 150만 원이 나왔지만 30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캡슐의 가격은 비싸야 15만 원이다. 그만큼 시간이 지났다고 말할 수 있었다.



천일상학교(天一上學交)

이곳은 ‘인문계‘ 계열과 ’실업계’ 계열이 나누어진 곳이다.
물론 나는 ‘실업계‘ 계열이지만 그다지 공부에 관심도 없고, 오히려 기계만 지는걸 좋아한 나였기에 실업계에 지망한 것이다.

지금이 점심시간이라 교실 안은 시장바닥을 연상케 하고 있었다.

조용한 것을 좋아한 나였기에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잠시뿐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녀석이 나한테 온 것은 지금 이 시간이었다.

-쾅!

뒷문이 부서져라 열어젖힌 내 친구놈은 무엇이 급한지 거친 숨소리까지 뱉어내며 나를 깨웠다.
“야 이 씹쌔야! 또 자냐? 얼른 안 일어나!!”

아아 나 잠 좀 자자 잠 좀 자!!

“야 이 쉬불놈아! 나 좀 건들지 마! 어제 소설 쓰느라 밤샘작업 했다고!”

그렇다. 난 인터넷 작가였던 것이다(?) 내가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한건 작년 겨울 때부터 였다. 한번 써보니 너무 재밌어 지금까지 쓰고 있어 어제까지만 해도 밤샘(?)작업을 한 나였기에 졸려서 돌아가실 지경이고만 친구놈은 나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

“지금이 잠이 오냐!! 드디어 내일이면 오픈 베타가 시작하는데!! 빨리 구상 좀 해봐!”

대체 무슨 소릴 하는 것인지..내가 천천히 몸을 일으킬 때 시끄럽게 떠들던 교실은 순간 정적이 되어버렸다.

“무슨 소리야?! 구상이라 하라니? 그리고 오픈 베타라니?”

나의 물음에 입가에 슬쩍 웃음을 머금은 친구놈은 갑자기 나에게 가까이 오더니 내 귀를 잡아당겼다.

“아..아아! 아파 이 씨댕아!”

내가 팔로 허우적대 며 친구놈의 손을 꺾어 비틀어 버린 후 달구어진 내 귀를 만지작 거렸다.

“아으..아퍼 죽겄네..뭔데, 확실하게 말해봐!”

내 물음에도 대답도 하지 않는 친구놈은 뭐가 그리 아까운지 입맛까지 다시고 있었다. 그렇지만 곧 표정을 바꾸고는 내가 궁금한 것을 말하기 시작했다.

“내가 말한 오픈 베타라는 것은 제스트회사에서 이번에 개발한 무(無)월드라는 게임을 말하는거야. 그리고 내가 구상하라는 것은....이건 나중에 말해줄께. 하여튼 너 그거 할거지? 게임이라면 너도 쪼금 하잖아. 나랑 같이하자. 장난 아니래. 지금 까지 나온 게임하고 차원이 다르데!!”

친구놈의 말은 나만 듣는게 아니였다. 교실안의 반친구들도 귀를 귀울이고있었던 것이다.

“일단, 우리 집으로 가서 보여줄게. 학교 끝나고 교문 앞에서 만나자.”

친구놈의 말에 고개를 하는둥 마는둥 해버린 나는 그대로 책상에 엎어져자버렸지만, 반 친구들은 뭔가를 깜빡했다가 이제야 알았다는 듯 환호성(?)을 지르질 않나, 내일 오픈 베타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돌렸다.

그에 잠을 제대로 못잔 나는 수업까지 제껴가며 편히 잘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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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시스핀님의 작품 [[게임]무(無)월드-개척자] 목록    [Total: 22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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