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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Assassin of Silence
 
   작 가    세상을조롱하는자    작 성    2009-07-07 18:24:18
   조 회    37    추 천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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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프롤로그 2009년11월1일 퍽퍽퍽 여기는 어두운 창고 한학생와 가면쓴39명하고 한명의학생이있었다. "이젠 그만하지" "훗 거절한다면" "제발부탁이야 그만해" "싫다..
 
                                      프롤로그

2009년11월1일
퍽퍽퍽
여기는 어두운 창고 한학생와 가면쓴39명하고 한명의학생이있었다.
"이젠 그만하지"
"훗 거절한다면"
"제발부탁이야 그만해"
"싫다고 했잔아 이것들이....."
퍽퍽퍽
"헉헉헉"
"훗 모야 벌써지친거야? 니들이먼저시작했잔아"
"강석아 제발그만하자 부탁이야"
"야 이태연 니가 먼저 시작한거다. 그리고 나하태 배신을...."
"아니야 오해야 저새끼들이 내뒤를 쫒은것뿐이라고."
"풋... 푸하하하하"
"강...강석아"
"쇼하고있내 내가 너의 실력을 잘 알고있는데... 그리고 일반인이더라도 39명이 자신을 쫒아오면 1명이라고 쫒아온다는 걸 알고있지 하지만 너는 그걸느끼고도 여기로 나를 불러냈다. 그뜻은 뭘까? 나를 처리한다 이것밖에안돼겠지 안그래반장?"
강석이가 반장이라는 학생을 지목했다. 그떄문인지 반장이라고 지목 당한 학생은 움찔했지만 대담은 않했다.
"....."
"강석아 여기에 반장이 어디있어?"
"3번째줄 왼쪽에서4번째얘 반장맞지"
짤랑
"훗 역시맞군 반장이 좋아하는 방울소리"
"쳇.... 걸렸나"
반장은 어떻게 알았냐는 표정으로 가면을 벗었다.
"훗 그럼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우리반 얘들 이겠내"
"이바 어떻게알았냐 침묵의 암살자 아니 유강석"
"훗 역시 너희들이였군 다 덤벼"
"아니 나혼자 대표로 하겠다."
"왜지?"
"훗 그냥 정정당당한게좋아서"
"좋지 덤벼"
태연이가 강목을 가로베기로했지만 강석이는다시 왼쪽으로 피한후주먹을 복부로날렸지만 태연이가피했다.
"쳇 아깝다."
"자 덤벼"
"훗 그러지"
다시 강석이가 돌격하자 이번엔 태연이가 세로베기에 이어 대각선배기까지하자 강석이는 다시 뒤로 갈수밖에 없었다.
"하아압"
강석이가 고함을 지르며 다시 돌격했다. 하지만 태연이는 그대로가로베기에이어 대각선 배기를하려고 했다. 하지만 강석이는 그것을 안것인지 몸을숙인후 가로배기를 피한후 주먹을 그대로 복부려날렸다.
"크악"
어느세인가 강석이가 누어있는 태연이위로올라가서 손가락으로 목을 눌르고 있었다.
"자 끝났다. 게속할껀가?"
"켁 케케켁  져... 졌다."
그리고 강석이는 태연이위에서 일어가고말한다.
"그럼간다"
"야 쉽새끼야 기달려"
"뭐냐"
"야 기달려 내가졌다. 가만히있어"
"하...하지만"
"그만하라고 너희들은 단체로 덤벼도 못이겨"
"하지만 이상태면 충분히..."
한 학생이 말을했지만 태연이는 말을중간에 끊었다.
"바보야 다음번을 기약하는 거다."
"후 그럼 그때까지 기달리지 그리고 내일 학교에서 보자."
"그러지 침묵의암살자."
"아 그리고 이 일로 이젠끌지말자. 그리고 내일 다시 학교에서보자"
"훗 그러지"
태연이는 언제회복했냐는듯다시일어나 강석이랑 대화중 이였다.
"후 그런데 왜 나하태 배신을 했지?"
"......"
강석이의말에 태연는 말이막혔다. 하지만 그떄 반장이 끼어들었다.
"내가 유인하라고 했다. 그러니 이 아이에겐 나쁜마음 갖지마라 침묵의암살자"
"그럼 왜 태연이는...."
"당연 협박"
강석이에말에 반장이라는 사람은 당연하듯말했다.
"그니까 왜?"
"너떄문이다.고아자식아"
"나..나떄문이라니?"
순간 강석이에 눈이 흔들렸다. 고아라는 말떄문에 흔들렸을수도 있지만 자신 때문이라는 말이 더욱 충격적이였다.
"훗 말그대로다. 태연이는 너를 위해 희생한거다"
"무..무슨말이야?"
"병신새끼 직접 싸워놓고도 몰르겠냐"
"아"
강석이는 그떄 알았다는듯 말했다.태연 그의실력에 50%도 발휘하지않았다는걸 최근에싸운게 초등학교5학년이고 지금은 고등학교2학년이다. 그러니 강석이는 태연이 얼마나 발달했는지도 모른다.
"크크크 크하하하하하 그래 그랬던거군 태연이하태 나를 죽이라고했겠지 않그러면 자신이 죽이겠다고 하지만 태연이는 자신의 힘이면 대충 질수있다는 생각이들고 배신했다는거군"
"빙고"
"병신새끼"
"....."
"그럼 난 간다 내일 학교에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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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 글이 첫작품이라그런지 꽤나허접할껍니다.
하지만 저는 제글을 읽는 1분1분을위해 글을쓰겠습니다. (읽어주실분은있는지몰르겠지만 ㅎㅎ)
재미없겠지만 재미있게읽어주시고 칭찬이아닌 비난을 조금씩해주시고 제가 부족한부분을 따끔하게 한마디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심하겐 해주시마세요 이래뵈도 꽤 소심한사람입니다.)

아 그리고 1화랑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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