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30명 (회원:10)
   
 
2018년 11월 14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OME > 장르 문학 > 판타지
   제목:드래곤 매직나이트
 
   작 가    신인작가    작 성    2014-02-11 18:55:49
   조 회    0    추 천    0
   드리는말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작품소개:
드래곤의 인장을 받은 제윤아이자 황녀 라스페이스 드 라이든. 그녀가 마법학교 엘레그린에 입학하니 사고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드래곤의 인장을 받은 황녀와 드래곤 로드 파이트레인. 그곳에 끼어든 엘레그린. ..
 
드래곤의 인장을 받은 제윤아이자 황녀 라스페이스 드 라이든. 그녀가 마법학교 엘레그린에 입학하니 사고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드래곤의 인장을 받은 황녀와 드래곤 로드 파이트레인. 그곳에 끼어든 엘레그린.
이 세계의 운명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드래곤 매직나이트 : 프롤로그

내 이름은 제윤아. 13살이다. 어릴 때─7살─ 날 입양받은 아줌마에게 구타받으며 호신술에 관련된 건 모두 배워야 했
다. 지금, 진짜 어머니에게 돌아간 후에도 여전히 배우고 싶었다.

"엄마, 나 바람 좀 쐬고 올께!!"

"다녀와~!"

그렇게 바람을 쐬러 나왔다.

"야... 저 가-슴 탱탱한 계집얘 봐라? 팔아먹을까?"

"좋지!!"

뭐.... 꼬맹이? 가-슴?

나는 손을 앞으로 쭉 뻗었다. 불이 앞으로 흘러가며 조폭들을 몽땅 녹였다.

10살 때 어떤 온몸이 무지개인 것 같은 미남 아저씨와 부딪혔을 때 이마에 이상한 문양이 생기며 이 능력이 생겼다.

'잘했어'

능력을 쓸 때마다 칭찬을 받았다. 자존심이 무너지는 느낌이 아니라 기분이 좋아지는 칭찬이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능력을 빌려받아 쓰고 있고, 잘 쓰면 칭찬을 받는 것일까?

나는 그런 식으로 계속 조폭들을 사냥─?─했다. 사냥하는 조폭들이 많아질수록 나는 조폭들의 일순위 척살대상이 되

었다.

"저 계집애. 요상한 술법을 쓰지만 오늘은 안 당해!"

앗, 저 조폭이 두목인가 보다. 나는 왠지 내뱉어야 할 것 같은 말을 내뱉었다.

"파이어 필드!!"

내가 뭐를 외쳤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땅이 한순간에 뜨거워지면서 조폭 두목을 덮쳤다.

"으악!! 저.... 재수 없는 계집......"

근데 나는 또 뭔가를 외쳐야 할 것 같았다.

"영혼.... 차원 이동!!"

그 순간 여러 가지 색이 피어 올라 나를 감쌌다.

그 자리에서 제윤아는 사라졌다.

그리고 제윤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머리에 두통을 느끼면서 제윤아를 잊어갔다.

이제 이 세계에서 제윤아는 잊혀졌다...

달아오른 땅만이 제윤아가 있었음을 알려 주고 있을 뿐이다.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겠지만.....


┌│┐첫작입니다 부족해도 지적해주세요.



▶ 신인작가님의 작품 [드래곤 매직나이트] 목록    [Total: 0 Byte]
 
    소제목
 
    편수 작성일 크기 조회 추천 댓글
 
제목 이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