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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시] 안개가 바람을 감쌀 때, 바람이 안개의 눈물을 감출 때.
 
   작 가    지옥의 하모니    작 성    2010-07-29 19:04:15
   조 회    151    추 천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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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되돌아 보며. 너를 그리기도 나를 가리기도 또는 너희와의 추억을 그린다. 제 시를 글로써 보려고 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세요. 그저, 들어주세요. 많이 틀릴지도 모르고 말도 않되고 어리숙하..
 
되돌아 보며.
너를 그리기도 나를 가리기도
또는 너희와의 추억을 그린다.

제 시를 글로써 보려고 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세요.
그저, 들어주세요.
많이 틀릴지도 모르고 말도 않되고 어리숙하다고 느끼실지라도,
그냥 느껴주세요.
순순하게, 그 어떤 욕심과 규칙 그리고 사슬도 풀고서.

▶ 지옥의 하모니님의 작품 [[시] 안개가 바람을 감쌀 때, 바람이 안개의 눈물을 감출 때.] 목록    [Total: 19.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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