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30명 (회원:10)
   
 
2018년 09월 21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HOME > 일반 문학 > 일반문학
   제목:[시] 안개가 바람을 감쌀 때, 바람이 안개의 눈물을 감출 때.
 
   작 가    지옥의 하모니    작 성    2010-07-29 19:04:15
   조 회    156    추 천    2293
   드리는말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작품소개:
되돌아 보며. 너를 그리기도 나를 가리기도 또는 너희와의 추억을 그린다. 제 시를 글로써 보려고 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세요. 그저, 들어주세요. 많이 틀릴지도 모르고 말도 않되고 어리숙하..
 
되돌아 보며.
너를 그리기도 나를 가리기도
또는 너희와의 추억을 그린다.

제 시를 글로써 보려고 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들어주세요.
그저, 들어주세요.
많이 틀릴지도 모르고 말도 않되고 어리숙하다고 느끼실지라도,
그냥 느껴주세요.
순순하게, 그 어떤 욕심과 규칙 그리고 사슬도 풀고서.

▶ 지옥의 하모니님의 작품 [[시] 안개가 바람을 감쌀 때, 바람이 안개의 눈물을 감출 때.] 목록    [Total: 19.6 Kb]
 
    소제목
 
    편수 작성일 크기 조회 추천 댓글
 
  공지
 
 19 2012-05-02 99 Byte 7 114 0
 
  사랑.
 
 18 2010-07-29 511 Byte 14 114 0
 17 2010-07-29 817 Byte 8 124 0
 16 2010-07-29 394 Byte 8 124 0
 15 2010-07-29 419 Byte 8 131 0
 14 2010-07-29 771 Byte 9 121 0
 13 2010-07-29 1.9 Kb 6 121 0
 12 2010-07-29 440 Byte 6 134 0
 11 2010-07-29 317 Byte 7 122 0
 
  마른날.
 
 10 2010-07-29 400 Byte 7 119 0
 9 2010-07-29 1.8 Kb 7 116 0
 8 2010-07-29 1.2 Kb 7 107 0
 7 2010-07-29 500 Byte 7 123 0
 6 2010-07-29 711 Byte 7 112 0
 5 2010-07-29 1.0 Kb 8 125 0
 4 2010-07-29 728 Byte 8 111 0
 3 2010-07-29 761 Byte 6 129 0
 2 2010-07-29 6.0 Kb 9 111 0
 1 2010-07-29 968 Byte 17 135 0
 
제목 이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