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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그리움을 담아..
 
   작 가    퍼플위너    작 성    2018-02-15 1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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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무색할정도로 흘러 버린 세월앞에 속수무책이구나.. 너의 얼굴은 몰라볼 정도로 수척해 져 버렸는데.. 나는.. 여전히 그 시간안에 머무른듯이.. 그대로이다.. 심장은 여전히 고장이 난채 그자리에 멈춰선채.. 움..
 
무색할정도로 흘러 버린 세월앞에 속수무책이구나..
너의 얼굴은 몰라볼 정도로 수척해 져 버렸는데..
나는.. 여전히 그 시간안에 머무른듯이.. 그대로이다..
심장은 여전히 고장이 난채 그자리에 멈춰선채.. 움직이지 않는다.. 심장이 아닌..
외로움을 채우기위한 고장난 심장만이 삐걱거리며 움직이는것 처럼..
여전히..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너만 기억하면 가슴이 시리다.
지독하다.. 깊은 상철를 얻고.. 또 얻으면서 드는 생각은.. 오로지 진실적인 사랑은 너 하나라서 그래서 못잊는건가., 내 메모리얼 안에서 너라는 기억을 지울수만 있다면 억만금을 주고라도 지워버리고 싶다..
여전히.. 미칠듯 뛰어재끼는 심장과.. 그떄의 후회와 그떄의 따뜻함이 공존해서.. 내 심장은 여전히.. 단 한사람을 위해 불을 밝힌다.. 정작 너는.. 이미 날 향한 불이 꺼진지 오래지만.. 내 불은.. 여전히 너를 향해,,. 환하게 켜져잇다..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뜨겁게 달궈져 버린 불은 아무리 끄려고 애써봐도,., 요동조차 없다,,
그저 거짓된 마음으로 다른 심장으로.. 내 심장을 죽이면서 까지.. 내 외로움의 사리사욕을 채우려 다른 심장하나가 살아 움직이는것 같다.,. 마치 좀비 처럼..  이 지긋지긋한 삶,,.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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