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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사진속 그 남자 (상)
 
   작 가    초누아    작 성    2011-06-09 22: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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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밤 12 : 00 어쩜이렇게 하늘은 파란건지 뜬뜨뜬뜬 . . . 벨소리가 집안을 울려퍼진다 . 그벨로리에 나는 깨어 눈을비비며 전화를 받을려고 했던그순간에 전화는 꺼졌다 . " 아놔 시팔 뭐야 =_-..
 



밤 12 : 00



어쩜이렇게 하늘은 파란건지 뜬뜨뜬뜬 . . . 벨소리가 집안을 울려퍼진다 .

그벨로리에 나는 깨어 눈을비비며 전화를 받을려고 했던그순간에 전화는 꺼졌다 .

" 아놔 시팔 뭐야 =_- 빡치게시리 ... "

나는 전화를 멀리 던져 넣고 잠에 다시 빠지는 순간 또 전화소리가 울린다 .

어쩜이렇이..렇게 ... 하늘은..붉붉붉은..건지 ..

벨소리가 남자목소리로 들어왔기에 그만 깜짝놀라 깨어버렸다 .

집에는 나혼자 살기때문에 살기 돋았다 .

그래서 전화의 배터리를 막 빼고 ... 이불을 덮고 다시 잤다 .

살기가 좀느껴져서 그런지 ... 왠지 너무 추웠다 .

그래서 보일러를 틀고는 싶지만은 . . .

이불을 나가면은 않된다는 생각에 어쩔수없이 쭈그려 새우자세로 자게되었다 . . .





새벽 6 :30


아침에 입이 돌아간듯 잘자지를 못했다 .

" 아쉬 . . . 입돌아갔다 시팔 ... "

그녀는 입을 봐로 새우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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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장 하겠습니다 ; 시간이없는관계로 내일 다시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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