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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도서관 연쇄살인사건
 
   작 가    그렇게 무섭지 않아요    작 성    2011-04-04 22:22:00
   조 회    23    추 천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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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도서관에는 무언가가 있어. 특히 도서관의 지하에 무언가가 말야. 달의 목요일마다 항상 휴일을 맞는 도서관. 매달 수요일날 죽는 사람들. 하나같이 웃으며 죽은 시체들의 팔다리는 어디에봐도 찾을 수..
 
이 도서관에는 무언가가 있어.

특히 도서관의 지하에 무언가가 말야.


달의 목요일마다 항상 휴일을 맞는 도서관.
매달 수요일날 죽는 사람들.
하나같이 웃으며 죽은 시체들의 팔다리는 어디에봐도 찾을 수 없다.

-------

"......저게 뭐야?"
내 입과 뇌의 생각이 완벽하게 맞아 떨이지는 질문이 흘러나온다.

-------

"도서관이 매달마다 쉬는 이유요? ....왜 그렇게 쉬는 날에 관심이 많으세요?"
역시 이 도서관은 다 알고있어.

-------

"정신차려! 이 새끼야, 우린 지금 살인자를 잡는거야!!!"

그래.
우리는 지금 살인자를 잡으려고 하는거지.


그것도 내 동생을 죽인 놈을 말야.
중환은 다시 표정이 돌아왔다. 감정이란 것은 지금 그에게 있어 불필요한 것이다.

----본문 중에서----



ps. 원래 이 글은 공포 파트로 올리려던 글입니다. 추리가 매우 미흡한 점 죄송합니다.
글은 매주 월,금 에 올리며, 부족한 글이기에 한번 읽으실 때마다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은 '도서관' 에서 '도서관 연쇄살인사건'으로 급히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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