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30명 (회원:10)
   
 
2017년 12월 12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OME > 장르 문학 > 연애
   제목:날개잃은 작은새..
 
   작 가    퍼플위너    작 성    2011-05-09 22:02:28
   조 회    139    추 천    839
   드리는말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작품소개:
- 프 롤 로 그- 서기 2001년 여름.. 의 시작 으로... 이야기의... 전개가 진행된다.... 작고여린 소녀 와.... 우직하지만.. 속깊은.. 소년의....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 어릴적.. 한번쯤 겪어봤을... 어..
 
- 프 롤 로 그-
서기 2001년 여름.. 의 시작 으로... 이야기의... 전개가 진행된다....
작고여린 소녀 와.... 우직하지만.. 속깊은.. 소년의....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

어릴적.. 한번쯤 겪어봤을... 어리숙한 사랑에 대한 아픔... 그리고 첫 사랑에 대한 ... 아련한 추억...
... 이 소녀의 처음하던 사랑은.. 남들처럼 그리 평범하지 못했다...
아프고 아프고 너무 아파... 성인이 되서도 앓는.... 끔직하고 괴로운... 기억이다.......
그래서 더 아프고.. 슬퍼 보인다......

어두운 날개가 꺽일때즘..... 정말 지쳐서... 기댈곳 조차 없는.... 가엾고 가여운... 작은 아기새의...
깃털 조각은 참 얇다.....  ...  오지않을..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처럼...
마냥... 닮아있다..... 힘없이 축 늘어진 깃털조각 마냥... 늘어져 버린 마음을 추스르기에..
시간들이 너무 많이 지나갔다.....  빠져보자... 이 슬프고 애잔한... 이야기 속으로..........
눈물의 통곡을 울릴것이다....



아프고 또 아파서 상처 입은곳에 또 상처를 덧입고 그러길 반복해 전혀 아물것 같지 않은 상처를
앓고 .... 가슴에 수없이 박힌 못들 처럼... 그렇게.. 심장마저 죽어가는... 소녀의... 구슬픈 애잔함이..
드릴것이다........ 날개를 잃어 날수 없는... 슬픈 아기새처럼......
▶ 퍼플위너님의 작품 [날개잃은 작은새..] 목록    [Total: 10.9 Kb]
 
    소제목
 
    편수 작성일 크기 조회 추천 댓글
 
  가슴아 죽어라.. 심장아 멈춰라...
 
 10 2016-06-13 487 Byte 3 18 0
 9 2016-06-12 267 Byte 7 22 0
 8 2012-09-18 1.7 Kb 14 87 0
 7 2011-07-05 929 Byte 17 104 0
 6 2011-05-20 587 Byte 14 98 0
 5 2011-05-20 1.5 Kb 14 93 0
 
  사랑한다는.. 말....
 
 4 2011-05-15 1.4 Kb 16 101 0
 3 2011-05-15 1.1 Kb 15 105 0
 2 2011-05-15 1.6 Kb 17 100 0
 1 2011-05-09 1.5 Kb 22 111 0
 
제목 이름 내용  
Fantasy 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