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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The Event[더 이벤트]-steel heart-
 
   작 가    아르카샤    작 성    2011-11-23 22:22:20
   조 회    31    추 천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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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붉은 선혈을 서로에게 튀기고 푸르른 광기서린 눈빛으로 서로 맞대며 열렬히 싸우는 우리는 속으로는 ‘내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나.’ 하고 속삭이며 싸우고 있었다. 이를 피가 날정도로 ..
 


붉은 선혈을 서로에게 튀기고 푸르른 광기서린 눈빛으로 서로 맞대며 열렬히 싸우는 우리는 속으로는 ‘내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나.’ 하고 속삭이며 싸우고 있었다.
이를 피가 날정도로 악물은채 대거를 땅을 심하게 내려찍으면서 까지 힘겹게 싸우는 거대한 몸집에 아저씨와 반면 삼도류중 한날이 잘갈린 검을 양손에 가볍게 들고서 비지땀까지 흘리며 묵직한 대검을 날쌔게 피하며 공격할 타임을 노리는 청년이 싸움을 너무 많이 끌었는지 둘 다 숨을 황소처럼 거칠게 숨을 내들이마셨다. 대거를 든 사람은 청년보다도 지쳤는지 다리에 힘이 풀린 상태로 한 다리를 꿇고 앉아서도 청년을 매서운 눈초리로 노려보았다.
약간의 위압감조차도 받지 않고서 그 눈빛을 받아쳐 버리는 청년의 또 다른 위압감에 대거의 사람이 더욱 주눅 들어 맥을 못 추릴 때 청년이 이때다 싶어 전력으로 튕겨 나가듯 뛰어나갔다.
단지 흰색과 검은색인 단색 옷을 맞춘 청년의 옷이 순간 번져나가는 듯이 보였다.
남자의 눈이 이리저리 움직인다. 그리고 대거를 땅에서 걷어차 손으로 척하고 받으며 자신 머리위로 반원을 은빛 날로 선하게 그리며 이도류 청년의 날쌘 솜씨를 약간 힘겹듯이 막아버렸다. 땅에 대거가 묵직한 소리를 내며 박혔다. 그 때문에 그 둘의 얼굴에 튀긴 흙이 청년의 왼쪽눈에 들어갔다. 하지만 다시 이도류를 앞세워 남성을 찌르려 하였다.
남성이 주저하지 않고 다시금 자신에게 매섭게 찌르려는 이도류의 끝날 을 옆구리 쪽을 내주며 대거를 묵직하게 흔들어 내리자 청년의 얇지만 근육이 탄탄히 붙어있는 팔 한쪽을 양단하였다.

“제길...”

양단되어 찌릿 거리는 아픔을 간신히 참아 넘기며 거친 말을 입으로 중얼거렸다.
아깝게 피하지 못한 오른팔을 쉽게 내주니 괜히 분한 표정으로 대거의 남자를 째려보며 땅을 힘차게 박차며 마지막 순간을 위하여 가엽고 외로워 보이는 검을 일제히 흔들어 보았다.
또 다시 수차례 많은 선혈이 흩뿌려지며 두 가지의 숨결이 멈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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